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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공업협동조합,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국제용접절단기술전
입력 : 2015-10-15 오후 5:09:18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은 오는 28~3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2015 한국국제용접절단기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효성, 고려용접봉, 로보웰, 퍼펙트대대, 삼진웰텍, 모니텍, 월드웰 등과 미국의 링컨일렉트릭, 독일의 클루스 등 17개국의 150여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미국용접협회의 최신용접검사기술세미나와 대한용접접합학회 동남지회의 오버레이용접기술교류회, 공정위원회의 학술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한국폴리텍III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학과 학생들의 수중용접 및 절단시연과 학술세미나도 준비되어 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소 용접접합그룹,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특허청 가공시스템심사과 등에서도 부스를 마련해 관련 중소기업의 사업·기술지원 상담을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용접조합 홈페이지(www.kwic.or.kr) 또는 한국국제용접절단전시회 홈페이지(www.weldingkorea.or.kr)에서 무료초대권을 출력해 명함과 함께 제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최기갑 용접조합 이사장은 "용접, 금형, 주물, 단조, 열처리 등 산업의 기초가 되는 6대 뿌리산업의 하나인 우리나라 용접산업의 발전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확보를 위해 조합 회원사를 특별 지원, 타 전시회 대비 3분의 1 수준 가격에 전시 참여가 가능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국제용접절단기술전 포스터. 자료/용접공업협동조합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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