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15일 경기 양평군 가루매마을에서 농촌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에 살고 있는 고객들에게 농촌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식(食)사랑농(農)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기업고객 직원과 가족 114명은 현장에서 배따기와 고구마캐기를 도왔다. 이어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간식 만들기도 체험했다.
이안수 농협은행 기업고객부장은 "농촌과 도시, 농협과 고객이 '같이의 가치'를 이룰 수 있도록고객과 함께하는 농촌 지원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5일 경기 양평군 가루매마을에서 농촌 지원활동에 참여한 기업고객 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