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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휴면 계좌 찾아주기' 운동 실시
입력 : 2015-10-05 오후 1:42:50
신한은행은 오는 11월 말까지 장기간 거래가 없는 '휴면성 신탁계좌 찾아주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장기 미거래 신탁계좌는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말한다. 해당 계좌 소지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장기 미거래 신탁금을 찾을 수 있다.
 
잔액 2만원 이상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에게는 신한은행 스마트고객센터에서 직접 전화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신한은행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할 경우 장기 미거래 신탁계좌 보유 사실에 대한 안내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고객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직접 계좌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상시 실시 중인 장기 미거래 신탁계좌 찾아주기를 이번에 집중 정리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신한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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