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가 약세를 보였다. 라인페이 등 그동안 성장을 견인해왔던 라인 부문 사업의 성장성 둔화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
2일 NAVER는 1만원(2.10%) 하락한 46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는 지난달 27일부터 6거래일 연속 하향세를 보이는 등 약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성종화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라인페이, 라인와우, 라인택시 등 주요 신사업 성과가 아직은 미미하다”며 “라인뮤직과 라인앳은 향후 3~6개월 내 성과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