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중국 최대 게임 서비스 기업인 텐센트와 게임 공동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2일 YG는 2700원(4.73%) 오른 5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일 YG는 텐센트 게임이 자체 개발한 올해 하반기 모바일 게임 기대작인 ‘전민초신’에 양사가 공동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YG 대표 아티스트인 빅뱅은 전민초선의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YG 관계자는 “이번 전민초신을 시작으로 양사가 보유한 게임 콘텐츠와 아티스트를 활용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