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이 강세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지역에서 다국적 제약사의 판매실적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후 1시49분 현재 셀트리온은 5400원(6.91%) 오른 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전날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유럽에서 판매 허가를 받으면서 미국 이외 지역에서 존슨앤존슨의 2분기 판매실적이 5억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7억8300만 달러)보다 25.9% 줄었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