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원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사진)의 임기가 1년 연장된다.
13일 거래소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지난달 10일자로 임기를 다한 강 본부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강 본부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7년 증권거래소에 입사했다. 전략기획 부장, 코스콤 사외이사,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을 거치면서 기획·전략·관리 등 경영지원 관련 요직을 두루 지내고 지난해부터 파생상품시장본부장을 맡고 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