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투자자문이 목표성취형 일임서비스 상품의 수탁자산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토마토투자자문이 지난 2013년 출시한 목표성취형 일임서비스 상품은 계약기간 6개월, 목표수익률 20% 상품으로 단기 고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하게 고안된 투자상품이다.
이 서비스는 토마토투자자문의 각 운용역들이 직접 고객의 계좌를 운용,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상오 토마토투자자문 대표는 "수익률만 보고 달려온 결과다. 결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란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최근 6개월 계약기간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대표 운용역들의 일임서비스상품이 잇따라 목표수익률을 조기에 달성하면서 계약기간 종료 전에 조기청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토마토투자자문이 실적은 물론 수급, 밸류에이션 등 삼박자에 기반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투자자문업계로부터 주목 받는 이유다.
토마토투자자문의 일임서비스 상품은 6개월내에 목표수익률 조기청산 시 다시 목표수익률(20%)을 설정해 재운용된다. 매주 각 자산운용역들이 담당한 업종군들의 스터디 내용을 토론한 뒤 공유해 전망이 불투명한 섹터나 종목을 배제하고 철저한 분석 툴에 기반한 종목 발굴에 집중한다.
김상오 대표는 "급변하는 시황속에 개인투자자들이 혼자서 투자하기에는 종목분석 및 계좌 운용의 애로사항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토마토투자자문이 개인투자자들의 올바른 투자방향의 기준을 마련해 개인들의 풍요로운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마토투자자문의 목표달성형 일임서비스 가입은 홈페이지(www.tomatoasset.com)에서 수시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토마토투자자문(02-2128-3300)에 문의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