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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인기
입력 : 2015-06-01 오전 10:36:38
호반건설이 공급하는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많은 예비청약자들이 몰리며 성공 청약을 기대감을 높였다.
 
1일 호반건설은 지난 29일 문을 연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약 1만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 3면이 녹지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 여건과 기존에 안동 등에서 공급했던 단지들의 프리미엄 입소문이 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특히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 고급스러운 마감재, 전용 84㎡에 무상 제공되는 서재형 거실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총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5㎡A 148가구, 75㎡B 22가구, 84㎡A 630가구, 84㎡B 30가구 등 830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약 692만원 수준이며, 계약금 1회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3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일반 특별공급, 5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에 위치해 있다.
 
◇호반건설이 공급하는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많은 예비청약자들이 몰리며 성공 청약을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호반건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3면이 녹지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췄으며, 풍천 초등학교, 풍천 중학교 등 1단계 사업 내 총 7개의 교육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경북교육청, 경북 선관위 등 여러 공공기관이 이전하거나 새롭게 들어서며, 중심 상업시설과 복합 커뮤니티 시설, 종합 의료시설, 각종 문화시설 등이 형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 고속도로, 국도 34번, 지방도 916·927번 등 도로 교통이 우수하며, 확장 3개 노선 및 신설 4개 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신도시와 인접 도시와의 연계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단지 설계는 전 가구가 남향위주로 배치되고, 판상형의 4Bay 설계가 적용된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생태 연못, 선큰 가든 등의 다양한 녹지 및 휴게공간도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내부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고, 주방 팬트리(pantry), 김치 냉장고장, 대형 안방 드레스 룸, 붙박이장(자녀 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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