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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투자자문, 명준우 일임서비스 3회 연속 목표수익 초과달성
7월 1일 이후 최저가입금액 10억원으로 인상
입력 : 2015-05-18 오전 10:37:28
토마토투자자문은 명준우 대표운용역의 3차 일임서비스 월드프리미어가 평균수익률 47.9%를 기록하며 목표수익(20%)을 초과달성 조기청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기청산의 대상자는 2015년 2월 23일까지의 가입 고객이며, 총입금액(투자원금)은 77억 1000만원인 반면 해당 잔고의 조기청산일 기준 기말금액은 114억500만원으로 동 기간 36억 9500만원의 투자수익을 올렸다.
 
2013년 8월부터 시작된 명준우 운용역의 일임서비스는 1차(명장) 26.1%, 2차(통일길목) 37.8%, 3차(월드프리미어) 47.9%의 평균수익률로 21개월 간의 누적수익률은 156%에 이른다. 동 기간 종합지수 상승률 13.7%에 비추어 봤을 때 거래소 대형주 중심으로 투자하는 명운용역의 성과는 여타 주식형 펀드 및 투자자문사들의 운용 현실과는 뚜렷히 구별된다.
 
명준우 대표운용역의 일임서비스는 잇따라 목표수익률을 초과달성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꾸준한 정평을 얻으며 현재 운용규모도 140억원을 돌파했다. 4차 일임형 상품 ‘순환구조 일임서비스’는 6월 초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상품도 1,2,3차 일임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저평가된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안정성에 우선을 둔 투자수익 극대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마토미디어그룹은 투자자문 업계 내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로 특화시키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는 명준우 운용역의 일임상품 신규 개설 시 최저 가입 금액을 업계 최고 수준인 10억원으로 인상키로 결정함에 따라 그 이하의 자산 규모 고객은 6월 30일 이전까지만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권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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