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모델을 걸그룹 Miss A의 멤버 수지로 교체하고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로 전문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로의 변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남녀노소 폭넓은 팬층을 가진 수지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하이마트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수지는 1년간 하이마트를 대표하는 광고모델로 활약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방영되는 새 TV광고 '모바일편'에서는 기존 광고의 메인 테마였던 CM송과 징글(짧은 문구에 멜로디를 붙인 짧은 노래) 대신 세련된 음악과 내레이션을 삽입해 보다 전문적이고 고급스럽게 하이마트를 표현했다.
이번 TV광고의 콘셉트는 '스마트'로 다양한 통신사와 휴대폰 브랜드를 모두 갖췄다는 하이마트의 강점과 이를 통해 고객의 취향, 사용 패턴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마트한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비자의 스마트한 선택을 위해 제품과 고객을 연구하는 노력을 표현하며 하이마트의 전문성도 부각시켰다.
신희철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하이마트 광고는 새로운 버전이 방영될 때마다 특유의 신선함으로 광고계에서 화제가 됐다"며 "이번에는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TV광고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스마트한 하이마트를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