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이틀째 줄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의 순유출 규모는 80억원이다. 공모펀드에서 117억원 빠졌지만 사모펀드로 38억원 순유입한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이날 23억원이 줄어 20거래일만에 유출세로 돌아섰다.
채권형 펀드는 3460억원 늘었다. 사흘째 유입세로 국내 채권형 펀드로 3167억원 순유입했고 해외 채권형 펀드는 293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이틀 연속 유입세다. 이날 4조1917억원이 늘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4조6060억원 증가한 418조495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