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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브랜드, '안전' 키워드 아이템 선보인다
스웨덴 방화담요·스쿠버 서바이벌 키트 등..화재예방 응급상황 예방용
입력 : 2015-03-26 오전 10:16:37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울(mall-ful.com)이 각종 재난과 화재로부터 예방이 가능한 ‘안전’과 관련한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26일 푸울이 제안하는 스웨덴의 방화담요는 실제 스웨덴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방화담요로 우리나라 전체 화재의 10%를 차지하는 주방에 방화담요를 비치함으로써 화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을 더했다.
 
 
나들이 철을 맞아 바닷가에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꼭 필요한 서바이벌 키트 역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푸울 브랜드가 제안하는 뱅가 오브 스웨덴(VINGA OF SWEDEN)의 스쿠버 서바이벌 키트에는 불을 지필 수 있는 스타터와 나이프, 스푼, 수저가 들어 있어 바닷가에서 응급상황 발생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고 15시간 이상 보온 보냉 효과가 지속되는 미국 스탠리(STAINLEY)의 산악용 보온병과 푸드자,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평상시에는 의류를 담는 색으로 활용하다가 산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도 담을 수 있는 에코색, 작고 가벼운 사이즈에 충분한 수납공간이 있어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르시어 백, 프리미엄 거위 털로 제작되어 보온성이 뛰어 나며, 다른 침낭과 달리 헤드를 제거하여 입출입이 편리하고 사계절 사용할 수 있는 침낭도 푸울 브랜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영국의 파카런던(PARKA LONDON), 릴앤 엠파이어(REALM & EMPIRE), 애슐리 왓슨(ASHLEY WATSON) 등으로 구성된 야구장 맞춤형 패션도 제안한다.
 
'BASEBALL ACCIDENT-진정한 홈런은 라운드 밖에서 일어난다' 기획전을 통해 간절기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네크라인과 소매 밑단에 엘라스틱 밴드를 넣어 활동성을 강조한 카키 톤 봄버 자켓, 빈티지 느낌과 데일리 룩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웨터, 칼라 배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모자 등을 선보인다.
 
독일의 유기농 스파 상품 또한 내놨다. 힐링 효과가 뛰어난 식물 세이지와 참깨를 주원료로 사용한 세사미 세이지 바디 로션, 유기농 레몬과 꿀로 만들어진 올 내추럴 레몬 허니 솝, 로즈마리 성분이 첨가되어 두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며 모발 보호에 효과적인 로즈마리 그레이프 후르츠 샴푸와 컨디셔너 등을 선보인다.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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