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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0월까지 16개 해양스포츠 대회 지원
입력 : 2015-03-24 오전 11:00:00
[뉴스토마토 김용현기자] 해양수산부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요트, 카누, 서핑, 스킨스쿠버 등 16개 해양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가 지원하는 대회는 오는 5월 30일에 개최되는 전국카약대회(경남 진주)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10개 시·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서핑, 스킨스쿠버 등 새로운 종목도 추가됐다.
 
또한 캠핑과 해양스포츠를 접목해 1박 2일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페스티발도 열리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대부분의 대회가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개최되므로 가족끼리 원하는 종목 및 지역 등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종목을 발굴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요트, 카누, 서핑, 스킨스쿠버 등 16개 해양스포츠 대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김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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