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흥아행운이 강세다. 유가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9시8분 현재 흥아해운은 160원(5.60%) 오른 3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7.0%, 202.4% 증가해 각각 8800억원과51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 증가는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에 따른 물동량에 기인하고, 영업익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