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아이디스(143160)에 대해 NVR(Network Video Recorder) 전환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NVR 제품 시장 규모는 연평균 23% 성장하고 있고"며 "아이디스는 지난해 부터 자체 브랜드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석 연구원은 "NVR 제품은 밸류체인이 넓어 제품 판매부터 시작해 보안 SW, 유지보수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보안 SW 탑재가 필수인 만큼 해외 고객사에 자체 SW 탑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4%, 105% 늘어난 1457억원과 193억원이 예상된다"며 "성장동력인 NVR 매출은 97% 성장한 618억원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