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8대 회장에 이창호 아이뉴스 24 대표(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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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은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 대표를 임기 2년의 새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인터넷신문의 건전한 지속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포털, 정부, 재계 등 각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윤리적 책임성에 기반해여 인터넷신문의 신뢰제고와 회원사 권익 보호에 앞장 서 겠다"고 강조했다.
인신협은 2001년 창빌된 인터넷언론 관련 대표단체로서 39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회원사가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준수서약사에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