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하이로닉이 증권가의 올해 최대 실적 경신 분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10분 하이로닉은 전 거래일보다 6900원(7.67%) 오른 9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트레이드증권은 하이로닉의 올해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8만41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레이저를 이용한 피부미용 의료기기 국내 1위 업체인 하이로닉은 현재 국내 약 800여개 병원에 공급하고 있고 3분기 기준 수출비중은 약 41%"라며 "지난 4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CAGR 73.3%, 131.9% 급등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도 가정용 제품출시와 해외 국가(유럽, 대만, 중국 등) 인증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1.9%, 53.1%로 창립이래 최대 실적을 계속 이어갈 것이란 평가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