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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호기 가스 사고, 보조건물 케이블 작업 중 발생(4보)
입력 : 2014-12-26 오후 7:22:33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 건설현장에서 인부 3명이 가스에 질식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이번 가스 사고의 피해자는 현대건설 소속 홍모씨(65년생)와 협력업체인 대길건설 측 손모씨(73년생), 김모씨(91년생) 등 3명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가스 사고의 상세한 원인은 파악 중"이라며 "가스 사고는 작업자 3명이 신고리 원전3호기 보조건물 지하 2층에서 케이블 관통부 밀봉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다"고 말했다.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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