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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전3호기 공사장 3명 가스 질식..사이버테러와 무관(2보)
입력 : 2014-12-26 오후 6:38:46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 건설현장에서 인부 3명이 가스에 질식돼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으로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가스 질식 인부는 현대건설 1명과 협력업체인 대길건설 2명 등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가스 질식의 상세한 원인은 파악 중"이라며 "이번 가스 질식은 한수원을 해킹한 해커가 예고한 사이버테러는 아니다"고 말했다.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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