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8일 러시아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은 러시아 극동지역의 투자 및 개발, 외국인 투자 유치 등을 위해 설립된 주정부 산하기관의 비영리 법인이다.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과의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태평양과의 체결이 처음이다.
태평양과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극동지역 투자개발에 대한 정보교류와 투자 프로젝트 수행 참여 등과 관련히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로 극동지역 투자 개발과 관련한 정보 교류, 투자 프로젝트 수행 참여 등 실질적인 투자 활동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강용현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약과 관련해 "국내외 투자활동 법률자문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발휘해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러시아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과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본사에서 업무협력약정 체결식을 갖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태평양 이준기 변호사, 김정관 고문, 강용현 대표변호사, 꾸시나료프 베체슬라브 하바로브스크주 투자개발청장, 태평양 이원형 러시아변호사.(사진제공=태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