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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시계)시장관심은 여전히 경기모멘텀에…
입력 : 2009-04-07 오전 9:01:42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어닝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기업실적들이 모아진 경기모멘텀에 여전히 머물러있다.
 
때마침 전날 코스피 종가는 진정한 경기선으로 불리우는 지수 200일 이동평균선마저 회복했다.
하지만 추세는 여전히 하향중이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회복 논쟁을 확인해 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7일 여의도 증시전문가들의 관심사도 온통 실적시즌에 무엇을 사야 하나로 압축돼 있다.
 
그래서인지 언뜻 보면 이젠 증시 방향성에 대한 논쟁은 그만 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들이 추천하는 종목군들은 먼저 농심, 동아제약, 오리온, 웅진씽크빅, 코리안리, 한섬, LG생명과학, S-Oil, 소디프신소재, 탑엔지니어링, CJ홈쇼핑, GS홈쇼핑등 실적전망이 상향 조정된 종목군과 2010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과거 5년 평균보다 낮고,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대한항공, 메리츠화재, 한솔LCD, 현대하이스코, LG디스플레이, SBS, STX조선 등이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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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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