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미주씨앤아이가 태양전지사업에 새롭게 진출하겠다고 밝힌 이후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미주씨앤아이는 3일 오전 10시 1분 현재 210원(-14.84%) 급락한 1205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주씨앤아이는 전날 "CIGS 방식의 태양전지 원천기술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텔리오솔라의 지분 49%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시가 나온 후 9%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하락 반전해 전날 하한가로 마무리됐다.
전문가들은 뉴스가 나온 후 선취매성 물량이 나온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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