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IT서비스 전문업체인 현대정보기술이 현대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31일 오전 9시 9분 현재 현대정보기술은 130원(+14.94%) 급등한 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 남편인 정대선씨가 대표로 있는 BS&C가 현대정보기술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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