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서광건설이 자본잠식률이 91%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떨어지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서광건설은 175원(-14.96%) 급락한 99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서광건설에 대해 자본잠식률 91%를 이유로 오전 9시 30분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측은 2008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일(2009.3.31)까지 동 사유 해소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 75조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일 다음날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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