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이니스프리 생녹차수 기술, '녹색기술 인증' 획득
입력 : 2014-09-15 오후 1:36:2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이니스프리는 브랜드 대표제품의 핵심원료를 추출하는 생녹차수 기술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함께 생녹차수를 핵심원료로 하는 그린티 라인의 대표 제품인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을 포함해 총 10개의 제품도 녹색기술 제품으로 함께 인증 받았다.
 
생녹차수(Green Tea Water) 제조 기술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 라인인 '그린티 라인'의 핵심원료를 제조하는 기술로, 제주 무농약 생녹차잎을 압착해 원료를 추출하는 방식이다.
 
이산화탄소 발생을 저감시키며 피부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녹색기술은 기술성과 녹색성을 동시에 갖추어야 인증 받을 수 있는 제도며 화장품 관련 기술로선 아모레퍼시픽(090430)만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심혜지 이니스프리 상품개발팀 팀장은 "청정 제주를 기반으로 자연을 생각하는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철학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4년에 걸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이뤄낸 제품 차별성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는 녹색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화장품 소재의 영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이니스프리)
 
김수경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