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코스콤(www.koscom.co.kr)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이해 전 부치기, 명절떡 전달하기 등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코스콤 임직원 30여 명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200kg 상당의 각종 전을 부쳐 명절떡과 치약, 비누 등 선물세트와 함께 영등포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 200여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코스콤 임직원은 또 음식 만들기 이후 문래동 영단주택단지 내 40여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 음식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오랜만에 명절 음식을 만들어보니 옛 생각이 나 감회가 새로웠다"며 "무엇보다 직원들과 함께 이웃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고 전했다.
◇코스콤 임직원들이 문래동 저소득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음식과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