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초가을 정취를 느끼며 두만강변을 달리는 자전거 대회가 열린다. '아시아 로드바이크 투어'가 중국 연변에서 다음달 1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중국 옌벤벤테른 자전거 관광축제가 열리는 첫 날인 다음달 21일에는 옌지 순환코스(160km·45km), 23일에는 팡촨과 훈춘(68km·46km)을 잇는 코스의 자전거 대회가 열린다.
24일 북한 나선지역에서 열리는 북한 국제스포츠축제는 자전거 30㎞, 달리기 10㎞, 도보 5㎞ 등의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27일 장춘에서 열리는 창춘 징웨탄 바살로펫 국제자전거 축제는 40㎞와 80㎞, 두 개 코스로 이뤄졌다.
자세한 문의는 하나투어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