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협회가 오는 29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창의메이커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8명의 각 분야 3D프린팅 메이커가 참석해 세미나 형식으로 각자의 3D 프린팅에 대한 알차고 흥미로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3D프린팅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일반인들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3D프린팅의 일상적 활용에 대한 욕구를 자극할 방침이다. 3D프린팅 1000만 메이커스 양성을 위한 실질적 동기부여의 장으로 이끌겠다는 게 협회 측 설명이다.
3D프린팅협회 관계자는 "3D프린팅이 제조산업은 물론 사회와 문화 전반에 걸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래창조과학부가 2020년 까지 3D프린팅 메이커 100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힌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그 초석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백기훈 미래창조과학부 국장(정보통신융합정책관)을 비롯해 변재완 한국3D프린팅협회장(SK텔레콤 CTO)과 안영배 사무국장, 김용하 건양대학교 부총장, 윤영진 상명대 교수, 이용우 TPC메카트로닉스 3D사업본부장등이 참석한다.
◇발표자(자료제공=한국3D프린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