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쌍방울(102280)은 시니어 기능성 속옷 브랜드 '올쏘'가 백화점에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쌍방울은 '올쏘'를 자사 직영점 및 트라이 전문 대리점 50여개에 선 출시한 이후 이달 18일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를 시작으로 백화점까지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올쏘'는 강력한 흡수성과 속건성 뿐 아니라 옷맵시와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나선 쌍방울은 국내 뿐 아니라 중국시장에도 '올쏘'를 선보일 예정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시니어 기능성 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고부가 제품인 시니어 속옷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올해 전체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가진제공=쌍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