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여름휴가 기간 CEO가 읽을만한 추천도서는?
입력 : 2014-07-05 오전 10:00:00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여름휴가 기간동안 어떤
책을 읽을까.
 
5일 국내 경제연구소들은 올여름 휴가철에 꼭 읽어야 할 CEO 추천도서를 내놨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여름휴가 기간에 CEO가 읽어야 할 도서 11권을 선정해 발표했다.
 
최근 주도하고 있는 경제·경영 분야의 트렌드와 인문·사회 분야의 주요 이슈를 감안해 책을 골랐다.
 
각계 리더들의 모임인 '현대경제연구원 리더스포럼' 회원과 주요 출판사 및 내부 연구원들의 평가를 종합해 경제·경영 6권, 인문·사회 4권을 고르고 추가 필독서로 고전 1권을 선정했다.
 
경제·경영 부문에서는 롤프 옌센, 미카 알토넨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짐 로저스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등 6권이 선정됐다.
 
인문사회 부문에서는 박병률<경제학자의 문학살롱>, 강신주<감정수업> 등 4권이, 고전 부문에서는 오긍 <정관정요> 가 선정됐다.
 
(자료-현대경제연구원)
 
KT경제경영연구소도 2014 디지에코 선정 ICT 리더를 위한 하계휴가 추천 도서 14권을 선정했다.
 
올해 추천 도서는 경제·경영과 ICT융합 등 2분야에 걸쳐 각 7권씩 총 14권이다.
 
경제·경영 분야의 추천 도서는 위기에 놓인 기업 경영인의 위기탈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방법 등 경영 전략에 관한 도서가 많았다.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제작팀의 <기업의 시대>, 말콤 글래드웰의 <다윗과 골리앗>, 팀 하포드의 <당신이 경제학자라면> 등 6권이 선정됐다.
 
ICT 융합 추천도서는 피터 힌센 <뉴노멀>, 켄 시걸 <미친듯이 심플>, 유영민, 차원용 <상상, 현실이 되다> 등 6권이다.
 
(자료=KT경제연구소)
 
김하늬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