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PDP·LCD TV 및 산업용 모니터 제조기업 휴리프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휴리프는 45원(-13.64%)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285원, 전날에 이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휴리프는 전날 장 마감 후 "지난 5일 최대주주 신종태 씨와 이재욱 대표가 조영균 씨와 체결한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 씨 측이 잔금 지급일인 17일 10억원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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