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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건설, 6거래일만에 반등..하수도 개선 사업 나서
입력 : 2014-06-19 오전 9:08:05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현대건설이 6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섰다. 콜롬비아 하수도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상승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9시9분 현재 현대건설(000720)은 전날대비 500원(0.96%) 오른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과 손잡고 남미 콜롬비아의 하수도 개선 사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KEITI로부터 수주한 콜롬비아 하수도 개선 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콜롬비아 환경개선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향후 콜롬비아 정부는 이번 마스터플랜에 기초해 관련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박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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