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이니스프리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플레이 그린'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플레이 그린'은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하고 함께 즐기는, 놀이가 되는 그린 라이프의 모든 활동을 지칭한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플레이 그린' 론칭과 함께 기존 이니스프리 멤버십 어플리케이션도 리뉴얼 했다.
이니스프리 멤버십 앱 사용자 간에 그린 라이프 사진을 주고 받는 재미를 더했으며 플레이 그린 활동을 할 때 마다 그린 포인트와 뱃지를 모으는 기능도 추가했다.
그린 라이프 사진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를 할 때마다 활동 포인트인 그린포인트가 쌓이고 여러 종류의 뱃지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와 뱃지는 추후에 개최되는 플레이그린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플레이 그린' 론칭을 기념해 그린 타임라인을 채울 1440장의 그린 라이프 사진을 모으는 '모여라, 1440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니스프리 멤버십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등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진제공=이니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