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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 신소재 개발 위한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선정..연간 5억원까지 최장 5년간 R&D 지원
입력 : 2014-05-28 오전 10:40:12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전자파(EMI) 차폐와 방열소재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솔루에타(대표 조재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고 지원하는 2014년 우수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솔루에타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선점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의 EMI 관련 소재시장에서 연구개발R&D를 통해 빠르게 외산 제품들을 대체해나가고 있는 전문업체다.
 
지난 2012년 동사가 개발한 전도성 쿠션테이프가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올 5월에는 코스닥 상장 첫해 한국거래소 지정‘코스닥 히든챔피언’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연간 5억원 한도로 최장 5년간 R&D분야에 지원되는 우수기술연구센터선정을 통해 미국, 일본 등의 몇몇 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EMI 관련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도록 첨단 소재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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