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힐스 논현'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이 분양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대림산업(000210)은 지난 11일 개관한 '아크로힐스 논현'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7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은 오는 12월로 예정된 빠른 입주 시점과 지하철 9호선 개통 호재, 중소형 평형 구성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강남 지역에서 찾기 힘든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도 제공된다.
전용면적 56~113㎡, 지하 3층, 지상 16층~30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며, 이중 전용면적 ▲84㎡ 29가구 ▲113㎡ 28가구 등 총 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2월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선정릉역을 도보로 5분내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강남차병원, 등이 있고 학동초, 언북중,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의 명문 학군에 위치해 있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2순위, 17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계약기간은 28일에서 30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있고, '아크로힐스 논현'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마련했다. 견본주택과 샘플하우스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