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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시계) 봄비가 벌써 내리나
입력 : 2009-03-05 오전 8:25:14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꽁꽁 얼어 붙었던 우리 증시에 중국발 단비가 내렸다.
 
증시전문가들은 오늘도 중국 모멘텀과 낙폭과대라는 재료를 등에 업고 지수는 추가적인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술적으로는 코스피지수의 20일 이동평균선(1120포인트) 전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중국 모멘텀의 지속여부와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여력 등을 고려할때 코스피지수 1100선 안착은 장담할 수 없다는 견해다.
 
종목대응은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등 중국의 경기부양 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업종과 환율상승의 피해주, 낙폭과대 대형주로 집중할 것을 권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sa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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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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