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수급, 주도주, 재료 어느것 하나 온전한 것이 없어서일까?
증시전문가들의 견해도 더 확인하자는 쪽으로 모아지고 있다.
미 고용지표, 자동차 빅3 문제, 금융권 처리 향방, 동유럽 디폴트 리스크. 여전히 확인할 것들이 많다.
수급에서도 외국인의 추세적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다.
외환당국 개입으로 환율이 다소 진정되었으나 외화 유동성 펀더멘털이 나아진 것은 아니다.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당분간은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술적으로는 1000포인트 아래에서는 저가 메리트가 있지만 이후 반등이 나오더라도 강도는 미약할 것으로 전망한다. 경계적 관점을 유지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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