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온라인 논술 1위업체인 엘림에듀가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되면서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엘림에듀는 30원(-13.64%) 급락한 1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엘림에듀는 9일째 약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도상위 창구는 한화, 대우, 키움, 미래에셋, 굿모닝신한증권이 올라 있다.
전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엘림에듀에 대해 대표이사 변경을 지연공시했다는 이유로 공시불이행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전날 장마감 후 엘림에듀는 대표이사직을 김창환씨에서 안종호씨로 지난 달 20일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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