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영국항공은 데일리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유럽행 전 좌석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퍼스트 클래스는 기존가 대비 50% 이상 파격 할인 한다. 구매는 다음달 14일까지 가능하다. 오는 10월 말까지 여행에 이용할 수 있다. 왕복 항공권 가격은 469만1900원부터 시작된다.
◇퍼스트클래스 좌석.(사진제공=영국항공)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 3종은 이달 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다음달 말까지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124만1800 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164만1900 원, 비즈니스는 299만1900 원부터 시작된다.
모든 항공권의 가격은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와 추가 정보확인은 영국항공 홈페이지(
www.ba.com) 또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