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동대문과 제주도는 명동 다음으로 한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외국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동대문점과 제주점은 기존 한류 상권 매장과 동일하게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외국어 제품 안내판 및 전담 직원을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더샘 관계자는 "더샘은 홍콩, 태국, 카자흐스탄 등 해외 매장을 운영 중에 있고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