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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웃도어 '벨렌슈타인' 국내 론칭
입력 : 2014-03-10 오전 9:21:58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SFC인터내셔널은 지난 7일 서울 도산공원 앞 신사동 매장에서 독일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벨렌슈타인(Wellensteyn)''을 론칭하고 오픈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론칭행사에 벨렌슈타인을 전개하는 에스에프씨인터내셔널 전연수 대표와 벨렌슈타인 독일 본사의 마이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발렌슈타인)
 
첫번째 오픈한  신사동 매장은 유럽형 항구스타일로 1층에는 화물 컨테이너선을 연상케 하는 컨테이너와 항구의 등대를 배치했고, 2층은 화물선의 선민을 실물처럼 재현해 실제 항구를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벨렌슈타인'은 60년 전 독일 함브르크에서 탄생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평상복으로 코디 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2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
 
전연수 SFC인터내셔널 대표는 "신사동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벨렌슈타인브랜드를 통해 패션과 아웃도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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