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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비비크림 3000만개 판매 '돌파'
입력 : 2014-02-28 오후 12:45:59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미샤는 비비크림 판매량이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7년 2월 출시 이후 7년만의 대기록으로 매년 평균 400만개 이상씩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샤는 현재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 '시그너처 CC 비비크림' 등 총 22가지 비비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커버력과 밀착력이 우수하고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해 선택의 폭이 넓고, 제품력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자체 평가했다.
 
미샤의 비비크림은 국내는 물론 중국, 체코, 러시아 등 전 3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허성민 마케팅 기획팀장은 "미샤의 비비크림이 3000만개 판매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제품력을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왔기 때문"이라며 "향후 비비크림의 대표 브랜드로써 보다 세분화되고 업그레이된 제품들을 적극 선보여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샤는 3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에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샤)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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