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서울신라호텔은 봄 패키지 상품으로 '스프링 인 퍼플(Spring in Purple)'을 다음달 7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보인다.
'스프링 인 퍼플'은 보라색을 테마로 프로방스풍 와이너리 투어와 피크닉 박스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디럭스룸 1박, 패스트리 부티크의 피크닉 박스, 와이너리 투어(2인), 티 컬렉션(2인), 어번 아일랜드 이용 혜택(2인), 피트니스 및 실내수영장 이용 혜택, 발렛 파킹 1회 등으로 구성됐다.
투숙 첫 날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샌드위치, 치아바타, 다쿠아즈 등 대표 제품으로 구성한 피크닉 박스를 픽업해 어번 아일랜드 카바나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프로방스풍 와이너리 투어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에서 진행하는 와이너리 투어는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프로방스 와인의 약 70%를 차지하는 로제 와인류를 중심으로, 봄에 어울리는 풍미의 프랑스 와인들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번 아일랜드의 실내·외 자쿠지, 핀란드 사우나 등에서 이색적인 휴식도 경험할 수 있다. 둘째 날에는 '더 라이브러리'에서 디저트와 함께 'TWG 티'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추가 비용 지불 시, '티 브런치'메뉴(2종)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호텔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