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코레일 축구단은 아올다스포츠와 스포츠용품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진복 코레일 홍보문화실장(오른쪽)과 김승희 코레일축구단 감독(가운데), 장명덕 아올다스포츠 대표.(사진제공=코레일)
올해부터 대전지역을 연고로 새출발하는 코레일 축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올다스포츠가 제공하는 유니폼과 각종 축구용품을 1년간 착용한다.
또한 아올다스포츠는 코레일 축구단 대전 홈구장에서 A-보드 광고 등 상호간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레일 축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의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하여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내셔널리그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