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이 의류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토비스미디어)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성신여대 3대 퀸카'로 화제를 모은 민지원이 의류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선다.
민지원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4일 "민지원이 의류브랜드 '스마일마켓'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스마일마켓은 서른 세 명의 디자이너들의 개성 있고 트렌디한 아이템들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토종 SPA 브랜드로 민지원에 앞서 배우 조윤희와 이유비가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관계자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갖고 있는 민지원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성신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인 민지원은 카라의 구하라, 배우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꼽히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