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P&G, 소치 올림픽 패밀리홈 오프닝 행사 개최
입력 : 2014-02-07 오전 10:01:0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P&G는 지난 6일 러시아 소치 올림픽 공원 내에 자리한 P&G 패밀리홈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P&G 패밀리홈은 P&G가 후원하는 선수의 어머니와 가족들이 소치 현지에서 지내는 동안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올림픽 공원 내에 설계된 공간이다. 선수 어머니와 가족들은 팬틴, 질레트, 올레이 등 다양한 P&G 브랜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P&G 패밀리홈 오프닝 행사에는 미국 프리스키 선수 닉 고퍼(Nick Goepper)과 러시아 아이스댄싱 선수 옥사나 돔니나 (Oksana Domnina) 등을 포함해 각국 땡큐맘 캠페인 홍보대사 선수들이 참석했다.
 
P&G는 패밀리홈 브랜드 체험존을 통해 총 1200 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팬틴, 커버걸, 올레이, 질레트 브랜드 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팸퍼스 기저귀 교환대도 마련했다.
 
필 던칸 (Phil Duncan) P&G 디자인 최고책임자는 "P&G 브랜드는 자녀를 키우며 가사일을 도맡아 하시는 어머니들의 일상과 늘 함께 한다" 며 "따라서 올림픽 선수를 지원할 때에 항상 선수를 그 자리에 있게 해 준 어머니를 함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치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들이 P&G 패밀리홈에서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P&G)
김수경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