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설을 앞두고 명절 음식 장만과 집안 청소 등 주부들이 일감이 많아졌다. 연휴기간 활용하면 좋은 생활가전을 살펴봤다.
쿠쿠전자의 프리미엄 압력중탕기 '홍삼흑선'은 재료를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갈비찜부터 식혜까지 명절 음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바쁜 명절에 제격이다. 특히 ‘맞춤압력 기술’로 해산물, 채소, 육류 등 압력에 민감한 요리까지 맛있게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설 음식 외에도 건강재료인 홍삼과 흑마늘을 활용한 홍삼증숙, 홍삼정과부터 흑마늘 달임까지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 설음식부터 천연 건강식 설 선물까지 일석이조로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왼쪽부터)쿠쿠 압력중탕기 홍삼흑선, 모뉴엘 '클링클링'(사진=각 사)
음식 준비로 바쁜 주부들에게 효과적인 집청소를 위한 로봇청소기가 있다. 설에는 친척은 물론 외부 손님이 방문하는 관계로 집 청소는 필수적이다. 모뉴엘의 로봇청소기 ‘클링클링’(MR6800)은 따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먼지 청소가 가능하다.
특히 로봇청소기 기능에 물걸레질까지 할 수 있어 미세먼지 청소가 가능하다. 특히 시중에 출시된 로봇청소기중 가장 넓은 물걸레 사이즈(460cm²)와 전용 청소모드 기능을 새로 채용해 밤에도 소음 발생 없이 저소음으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
밀레 식기세척기는 주부들의 명절 가사노동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다. 밀75도의 고온으로 강력 세척할 뿐 아니라 도마 등 세균 번식의 위험이 크고 위생에 신경 써야 하는 식기 및 조리 도구도 세척할 수 있다. 기름 사용이 많은 설음식을 담은 그릇을 깔끔하게 씻는 데 좋다.
많은 음식을 만드는 설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매직카라에서 출시한 '스마트카라'는 젖은 음식물을 완전히 건조시킨 후 분말로 만들어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다중복합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냄새 걱정도 덜어준다. 건조통이 분리되고 쓰레기가 가득 차면 양과 종류를 스스로 판단해 건조와 분쇄를 가동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