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아름기자] 판도라TV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KM플레이어'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제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비즈니스부문(특별상)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제공=판도라TV)
KM플레이어는 판도라TV의 100% 글로벌 비즈니스모델로 전세계 3억명 이용자와 230여개국 36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매년 해외 매출을 200%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인터넷대상'은 우리나라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6년부터 수여하고 있는 인터넷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분야는 인터넷 비즈니스 · 기술선도 · 사회진흥 3개 부문으로 시상된다.
최형우 판도라TV 대표이사는 "판도라TV의 글로벌비즈니스가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뜻 깊은 자리로 향후 한류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선봉장이 되어 인터넷산업 활성화는 물론 창조경제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