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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겨울시즌 'Winter-Festival' 진행
입력 : 2013-12-09 오후 4:01:02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롯데카드는 겨울시즌을 맞이해 전국 유명스키장에서 리프트, 렌탈, 강습 비용 등 최대60% 할인 혜택를 제공하는 '롯데카드 Winter-Festival'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자료=롯데카드)
 
내년 3월 폐장일까지 전국 15개 리조트에서 롯데카드로 결제 시 본인포함 4인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 ▲보광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하이원 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알펜시아 리조트 ▲한솔 오크밸리 ▲베어스타운 ▲스타힐리조트 ▲에덴벨리 리조트 ▲원마운트 ▲웅진플레이도시 ▲부곡하와이 등 총 15개 리조트에서 리프트, 렌탈, 강습 비용을 최대 6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롯데카드 Day'에는 리프트 이용권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매주 화요일 '롯데카드 Day'에는 보광휘닉스파크에서 리프트 이용권을 롯데카드로 결제 시 40~50%, 블루캐니언 이용을 50% 할인 받을 수 있고, 웰리힐리파크에서 리프트 오전권을 50%로 구매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용평리조트에서 리프트 심야권을 50%, 매주 목요일에는 엘리시안 강촌 리프트 6시간, 8시간권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오크벨리에서는 매일 심야 리프트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콘도ㆍ호텔ㆍ사우나ㆍ스파ㆍ식음매장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도 가능하다.
 
임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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